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 여성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덜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총 128억원을 투입해 농번기 돌봄과 공동급식, 특수건강검진,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등 11개 복지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사업은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 △농작업 편의장비 보급, △특수건강검진 지원,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및 △영농도우미 지원, △농번기 공동급식, △들녘 친환경 화장실 설치 지원 등이다.
또한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대상을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까지 넓혀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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