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구진이 진단 과정의 추론 경로를 추적할 수 있는 희소질환 진단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개발했다.
신문은 딥레어를 '추론 과정을 추적할 수 있게 한 희소질환 진단 AI'라고 소개했다.
연구팀을 이끈 쑨쿤 교수는 "전 세계 희소질환 진료 연합체를 발족하고 향후 6개월 내 2만 건의 실제 사례를 활용해 시스템을 대규모로 추가 검증·고도화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희소질환 환자가 조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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