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은 "성매매를 다루는 방법이 잘못된 것 같다.직시하고 관리하는 게 맞는 것 같다.모르는 체하고 방치하는 게 우려됐다"고 부연했다.
또 김동완은 "SNS 활동을 하다 보면 마약이나 성매매 관련해 구인 글을 접할 때가 있어서 깜짝 놀랄 때도 있다"며 관리가 안 돼 접근이 용이한 것을 두고 답답함을 표했다.
또한 쏟아지는 반응에 다시 계정을 연 김동완은 이날 해당 계정에 "제가 우려하는 건 미성년자 유입, 질병 관리 부재, 그리고 불법 구조 속 착취"라며 "보호와 관리 없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는, 도덕을 말하면서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라고 재차 의견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