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지혜가 51k(피프티원케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0일 51k는 “풋풋한 마스크가 매력적인 배우 서지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지혜는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다 비켜, 원조 ‘서머퀸’ 효린이 돌아왔다…22일 컴백
김기리 “이 얘긴 처음”…故 박지선 떠난 뒤 흘린 눈물
‘10월 결혼’ KCM, 15년 만에 프러포즈…아내 “이런 날도 오는구나” 눈물
이주승, 집도 차도 소박했다…1억 기부 더 빛난 검소한 일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