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 영국 전 왕자가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연루된 혐의로 체포되자 영국 군주제에 대한 비판 여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2001∼2011년 영국 무역 특사를 지냈으며, 왕실 업무에서는 엡스타인 연루 의혹이 제기된 2019년 손을 뗐다.
앤드루 전 왕자가 체포되자 영국에선 그를 왕위 계승 서열에서도 제외해야 하며, 나아가 왕실을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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