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초등학교 13개 사라졌다"…대구 학령인구 '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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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새 초등학교 13개 사라졌다"…대구 학령인구 '절벽'

올해 대구지역 초등학교 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5%가량 줄어드는 등 학생 수가 가파른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초등학교 학생 수는 지난해도 전년 대비 6천546명이 줄어드는 등 4년 연속 감소세가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감소한 학생 규모는 지역 초등학교 평균 학생 수가 440명인 것을 고려할 때 13개 학교가 한꺼번에 사라진 셈으로 교육청은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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