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도 인정한 "메시의 몇 안 되는 라이벌"…손흥민, 개막전서 '축구의 신' 제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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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도 인정한 "메시의 몇 안 되는 라이벌"…손흥민, 개막전서 '축구의 신' 제압할까

강의택 기자┃손흥민(34·로스엔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사무국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은 엄청난 재능과 함께 데니스 부앙가와의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로스엔젤레스FC(LAFC)는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의 대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라이벌”이라며 “두 팀의 개막전이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다”고 전했다.

이 수상으로 손흥민은 리그와 구단 모두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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