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사법 정의의 명백한 후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2차 종합특검과 사법개혁 추진 의지를 밝혔다.
정 대표는 1990년대 전두환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던 사례를 언급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은 대통령 신분으로 '위로부터의 내란'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더 엄중한 처벌이 필요했다"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규제 강화 메시지를 연일 내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 등 투기 수요 억제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부당한 특혜를 중단하고 실수요자를 위한 매물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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