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으로 세상을 떠난 50대 남성의 유족이 고인의 전 재산을 충북대학교병원에 기부했다.
윤씨는 위암 진단을 받은 뒤부터 막내 누나 현자씨에게 "모아둔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 달라"는 뜻을 여러 차례 구두로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들은 고인의 뜻을 받들어 전 재산을 충북대학교병원에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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