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성실·유공납세자 250명에게 의왕사랑상품권과 의료·금융혜택 지원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시 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2026년 성실·유공납세자 250명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의왕시 성실납세자 등 지원 조례에 근거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충실히 이행한 시민과 법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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