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선거는 현역인 박형준 시장의 ‘시정 연속성’을 강조하며 연임에 나선다.
또한 KBS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0~12일 부산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부산시장 가상 대결에서 전재수 전 장관 40%, 박형준 시장 30%를 기록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부산시민들이 이번 선거를 현 시장에 대한 재신임이 아닌 부산출신 보수진영 대권주자 배출로 인식한다면 부산시장 선거는 바람과 구도가 아닌 ‘박형준 인물론’에 의해 그 승부가 결정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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