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 특별검사로 임명된 권창영(사법연수원 28기) 특검이 법관 재직 시절 변호사회에서 '연구하는 법관'이라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권 특검은 2015년 창원지법 형사항소3부 재판장으로 근무할 당시 경남지방변호사회 법관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76.13점을 받았다.
경남변회는 이를 토대로 권 특검이 "연구하는 법관의 이미지가 강하며, 다른 판사들의 귀감이 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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