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호우·대설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선제적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갈매중앙육교 캐노피 설치 공사를 오는 23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를 통해 덮지붕을 신규 설치하고 낡은 나무 바닥을 전면 교체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갈매중앙육교를 정비해 미끄러짐 사고 예방 등 시민안전 확보와 도시미관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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