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고립’ 타격 30대가 최고…심리적 영향도 노년층보다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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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고립’ 타격 30대가 최고…심리적 영향도 노년층보다 심각

20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 실태와 정책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사회적 교류가 없을 때 외로움을 체감하는 상관계수가 전 세대 가운데 30대(0.1319)에서 가장 높았다.

연구진은 “사회적 교류와 사회적 지지체계가 부족하거나 결핍된 사회적 고립 상태는 삶의 질을 현저히 저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선택을 생각할 확률을 높인다”며 “그런데 외로움 감정은 사회적 고립의 부정적 영향을 더욱 악화시킨다고 가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장년은 고독사 고위험군으로서 사회적 고립에 대응하는 전담 지원사업이 절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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