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 원의 청소비를 지원하는 바다 정화 운동인 ‘모두의 바다, 함께海 캠페인’을 내달부터 연중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항•포구와 해안가의 쓰레기 수거 활동에 나설 경우 단체당 최대 100만 원까지 필요한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한 해 이 캠페인을 통해 전국 해안가 정화 활동에 동참한 인원은 총 1,082명으로, 22t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굿데일리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