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연주자의 저작권과 보상금을 관리하는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음실련)에서 친인척 일감 몰아주기 등 부적정한 예산 집행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음실련에서는 부적정한 예산 집행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이밖에 이사회 보고 없이 4개 수당 신설, 무단 증축 건축물 방치로 인한 예산 낭비 등의 문제도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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