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경찰서 중부지구대가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막은 공로로 받은 특별포상금 전액을 장학회에 기부해 귀감이 되고 있다.
합천서 중부지구대는 20일 경남경찰청에서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로 받은 500만원 전액을 경남경찰장학회에 기탁했다.
경찰에 따르면 합천서 중부지구대는 지난달 9일 보이스피싱 범죄를 당할뻔한 A(80)씨를 설득해 피해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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