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택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16.4로 작년 6월(115.0) 이후 7개월 만에 상승 국면에 진입했다.
서울은 127.1로 두 달 연속 상승해 작년 6월(131.6)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매매 심리지수는 전국이 122.1로 석 달 만에 상승 전환하며 작년 6월(124.3)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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