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이 내달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BTS 공연에 대비해 대규모 인파 관리와 시민 안전을 위한 전방위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공연장 외곽에 인파관리선을 설정하고, 지정된 29개 통로를 통해서만 관람객이 유입되도록 통제할 계획이다.
스타디움형 인파관리 방식案(사진=서울경찰청) 원활한 인파 관리를 위한 교통 대책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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