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의 방범용 CCTV가 단순한 '감시 장비'를 넘어 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이상 행동을 자동 감지해 관제요원에게 즉시 알렸고,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어르신은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CCTV는 범죄 예방을 넘어 생활 안전 관리에도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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