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자민당과 연립여당 일본유신회가 중의원 의석수 감축을 비례대표만 대상으로 하는 방안을 재추진하고 있다.
지난 8일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소선거구 의석을 휩쓸면서, 당내 반발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소선거구는 그대로 두고 비례대표 축소 쪽으로 노선을 전환한 것이다.
20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요시무라 히로후미 유신회 대표는 지난 18일 회동에서 의원 정수 감축 법안 처리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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