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호' 남자농구 대표팀 첫 소집…대만·일본 원정 담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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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줄스호' 남자농구 대표팀 첫 소집…대만·일본 원정 담금질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출격을 앞둔 한국 남자 대표팀이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이번 명단에는 한국 농구의 '에이스' 이현중(나가사키)을 비롯해 이정현(소노), 양준석(LG) 등 지난 11월 예선에서 활약했던 주축 선수들과 KBL을 뜨겁게 달구는 신인 에디 다니엘(SK), 문유현(정관장), 강지훈(소노) 등이 이름을 올렸다.

◇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최종 명단(1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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