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호주 시드니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두산은 지난달 23일부터 2월 19일까지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체력 및 전술 훈련 위주의 1차 캠프를 진행했다.
김원형 감독은 “전지훈련 시작할 때부터 선수들이 겨우내 몸을 잘 만들어왔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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