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허위로 112에 신고한 2명이 경찰에 잇따라 붙잡혔다.
A씨는 지난 18일 낮 12시 40분께 112에 전화를 걸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로 10억원을 송금했다"고 허위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인천 연수경찰서는 허위 감금 신고를 한 혐의로 50대 B씨를 즉결심판에 회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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