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민당이 '비자금 스캔들'에 연루된 옛 '아베파' 중진을 잇달아 당직에 기용하고 있다.
이들은 과거 자민당 내 최대 파벌이던 '아베파'의 5인방 멤버로, '비자금 스캔들'로 자민당에서 징계받은 정치인들이다.
신문은 "아베파의 지지를 받아온 다카이치 총리가 최근 총선에서 대승을 거두자 아베파 출신에 대한 문을 더 넓힌 것"이라며 "다카이치 총리는 비자금 문제를 불문에 부치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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