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자산운용(대표이사 성경식)은 20일 'BNK삼성전자중소형주식형펀드' 순자산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19일 기준 최근 3년 수익률은 국내주식형중소형펀드 50종 가운데 최상위권에 올랐다.
BNK자산운용은 "올해도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메모리 업황 개선으로 반도체 중심으로 실적 상승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글로벌 투자은행(IB)마다 삼성전자 이익 추정치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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