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사장 직무대행 체제의 경영공백을 최소화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 등 정부 정책과 경영 방침을 공유하기 위해 전사 비상경영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대외여건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 최우선 경영 △경영 내실화 △미래사업 발굴·확대 등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에너지 공공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조영혁 직무대행은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일시적인 경영공백이 업무 차질로 이어져서는 안된다"며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우리의 생존전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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