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10~15일이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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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10~15일이 최대치”

미국의 대이란 군사행동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확산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이란에 핵 합의 시한으로 “10~15일, 거의 최대한도”를 제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울러 지난해 6월 미국의 최첨단 군사 무기를 동원해 이란의 핵 시설을 기습 타격한 것을 언급한 뒤 “이제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며 “아마도 우리는 합의를 할 것이다.여러분은 아마도 앞으로 열흘 안에 결과를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합의를 하지 않을 경우 발생할 “나쁜 일”의 의미를 묻자 “그건 말하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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