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구역 면적의 65%가 산림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 ‘0건’을 달성한 지자체가 화제다.
이에 광주시는 이번 연휴 기간 공무원을 포함한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 등 총 63명을 투입해 산불 순찰과 마을방송을 실시하는 등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이 같은 조치로 설 연휴 기간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함으로써 산불 피해를 예방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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