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착취 혐의로 인해 2년 넘게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에 나오지 못하고 있는 완더 프랑코(탬파베이 레이스)가 항소심에 들어간 뒤 자신감을 내비쳤다.
미국 매체 '탬파베이 타임스'는 20일(한국시간) "프랑코는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인해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진행될 재판을 앞두고 '자신 있고 낙관적이다'라는 반응이다"라며 변호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한 탬파베이와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관련 내용 파악에 나섰고, 프랑코는 제한 선수 명단(restricted list)에 들며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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