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글로벌 신용평가사 S&P 글로벌의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4년 연속 상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59개 산업군의 9200여 개 평가 대상 기업 중 848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으며, 카카오는 4년 연속 등재됐다.
산업군별 상위 5%에 포함된 국내 기업은 총 5곳이며, IMS 산업군에서는 카카오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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