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미술관은 오는 27일 오후 2시 나라 요시토모 초청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강연은 현재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국제교류전 '바람과 숲의 대화'와 연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70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수강생에게는 전시 무료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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