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태리쌤’ 제목에 손발 벌벌…책임감 컸다” (방과후 태리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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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태리쌤’ 제목에 손발 벌벌…책임감 컸다” (방과후 태리쌤)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담은 리얼리티로, 초보 선생님 김태리의 좌충우돌 연극 수업기를 다룬다.

이날 김태리는 “기획서를 처음 봤을 때는 ‘태리쌤’이라는 제목은 없었다.

그냥 ‘방과후 연극반’이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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