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파문 “인정하고 관리해야” [DA: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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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파문 “인정하고 관리해야” [DA:이슈]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하는 취지의 글을 올려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동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될 수 있다”는 글을 게재하며 성매매 문제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그는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현실을 보면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며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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