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새마을금고와 손잡고 소상공인에 60억 특별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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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새마을금고와 손잡고 소상공인에 60억 특별융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난 12일 새마을금고,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특별융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0억원의 특별융자를 추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추가 지원은 지난 5일 우리은행과 체결한 300억원 규모의 특별융자 업무협약에 이은 것이다.

성북구청 지역경제과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뒤 서울신용보증재단 성북지점에서 보증 절차를 거쳐 관내 새마을금고 15개 지점에서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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