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량 역시 24만7000대가 수출되며 전년 동월 대비 23.4% 늘었다.
특히 친환경차 내수 판매량이 5만8000대로 전년 대비 48.3% 증가해 점유율 47.7%를 차지했으며 전기차는 전년 대비 507.2% 증가한 1만대가 팔렸다.
산업부는 “1월 자동차 산업은 수출량, 내수판매량, 생산량이 모두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며 “이는 작년 설 연휴가 1월에 있었기 때문에 올해보다 조업일수가 3일 적었던 기저효과 등과 친환경차 수출 호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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