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옹기종기도서관, 30억 들여 새 단장…26일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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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옹기종기도서관, 30억 들여 새 단장…26일 재개관

울산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개관 18년 만에 전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6일 재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30여억원을 들여 '사람이 머무는 공간'에 초점을 맞춰 노후 시설을 바꿨다.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26일 주민과 함께하는 재개관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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