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는 27일 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소아·청소년 암 진료 및 연구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소아·청소년 암 진료·연구 현황을 점검하고, 국가적 대응 전략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국립암센터는 전문 인력 부족과 연구 기반 약화 등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진료체계 재정립과 국가 지원 강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이번 논의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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