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제주포럼의 글로벌 위상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제주도와 외교부가 공동주최하기로 하면서 제주지사와 외교부 장관이 공동 조직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총괄 운영하게 된다.
도는 '분열의 시대, 협력의 재구상'을 대주제로 5개 핵심 어젠다를 선정하고 외교부, 국제평화재단과 협의해 글로벌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세션을 기획하고 있다.
핵심 어젠다는 강대국의 전략경쟁 속 평화와 안보를 위한 협력, 경제·교육·기후·에너지 전환을 통한 공동 번영,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혁신 시대의 글로벌 거버넌스와 협력,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국제행동, 글로컬 시대 지방의 역할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