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전망에 ESS 연결해 포화도 낮춘다…분산 전력망 본격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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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망에 ESS 연결해 포화도 낮춘다…분산 전력망 본격 구축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분산형 전력망 포럼'을 열고 올해부터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을 본격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포럼에서 기후부는 한전·전력거래소·한국에너지공단과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지원사업' 업무협약, 에너지공대·광주과기대·전남대·서울대와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인력 양성' 업무협약을 각각 맺었다.

기후부는 배전망에 85개 ESS를 연결하면 약 485MW(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추가로 접속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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