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함께 뛰었던 전천후 내야수, '휴스턴 영구결번' 아버지 등번호 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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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함께 뛰었던 전천후 내야수, '휴스턴 영구결번' 아버지 등번호 단다고?

비지오의 휴스턴 합류는 그의 가족 이력 때문에 큰 화제를 모았다.

비지오의 아버지는 크레이그 비지오(61)인데, 우투우타 내야수였던 그는 휴스턴에서만 20년 동안 활약한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결국 등번호를 빼앗긴 크레이그 비지오는 7번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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