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박상웅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 부산시장, 경남도지사, 의령군수, 창녕군수,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 창녕군 반대대책위원장 등 총 7명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2021년 낙동강 통합 물관리 방안' 마련 후 5년 동안 진전이 없었던 낙동강 취수원 다변화 사업에 대해 관계 기관과 취수지역 주민이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려고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취수원 다변화 사업 추진 계획뿐만 아니라 취수지역 주민이 우려하는 피해 예방과 지역 상생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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