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17일 밤 10시 50분쯤 동대문구 한 아파트에서 술에 취한 채 아내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을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MBN이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는 순찰차와 구급차가 출동해 크게 다친 아내와 아들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아들이 112에 신고해 신속히 출동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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