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파운드리 기업 바운드포와 AI 인프라 전문기업 오픈네트웍시스템이 피지컬 AI와 대형세계모델(LWM) 상용화를 목표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픈네트웍시스템은 27년간 금융·제조 산업에서 대규모 IT 인프라를 설계·운영해 온 기업이다.
바운드포 대표 황인호는 “대형세계모델 상용화는 데이터와 컴퓨팅 파워가 끊김 없이 이어질 때 가능하다”며 옴니버스 기반 물리 데이터 역량과 인프라 설계 기술을 결합해 현실-시뮬레이션 간 간극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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