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좋은 강의를 만드는 것을 넘어, 크리에이터가 직접 고객 데이터를 쥐고 판매 구조를 설계하는 방식이 실질적인 수익 창출의 핵심 열쇠로 부상했다.
지식 비즈니스 솔루션 '라이브클래스(LiveKlass)'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퓨쳐스콜레(대표 신철헌)는 자사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인 ‘로켓런칭’을 통해 활동 중인 지식 크리에이터들의 누적 매출이 30억 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퓨쳐스콜레 신철헌 대표는 "지식 창업의 가장 큰 걸림돌은 콘텐츠 자체가 아니라 이를 수익화하는 구조"라며 "크리에이터가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독립적인 비즈니스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히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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