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번 주말 관객 수 5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예매율에서도 1위를 차지한 '왕과 사는 남자'는 이번 주말 500만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예매율 54.0%(예매 관객 수 21만6천여명)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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