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사장 직무대행 체제 전환에 따라 경영 공백 최소화를 위한 전사 비상경영회의를 열고 대응에 나섰다.
남동발전은 19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전사 비상경영회의를 개최하고, 안전 최우선 경영과 정부 정책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은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일시적인 경영공백이 업무 차질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며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우리의 생존전략이고, 정부정책에 대한 기민하고 빈틈없는 대응과 함께 기본과 원칙으로 돌아가 시스템 경영을 공고히 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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