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매체 '올레'는 손흥민이 경기 종료 후 상대 선수들에게 먼저 다가가 일일이 인사를 건넨 모습을 비중 있게 다뤘다.
이어 "하지만 손흥민은 온두라스에 스포츠를 초월하는 장면을 남겼다"며 경기 종료 후 레알 에스파냐 선수들을 일일이 찾아가 인사를 건넨 모습, 팬들에게 사인을 해준 장면을 상세히 전했다.
매체는 "점수 차와 무관하게 상대를 존중하는 모습이 경기장을 돌며 박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