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자 3000m 계주에서 정상에 오르며 자신의 6번째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최민정(28, 성남시청)이 쇼트트랙을 넘어 한국 올림픽 역사를 새로 쓰게 될까.
또 최민정은 금메달이 아니라도 3위 안에만 들면 한국 올림픽 역사를 새로 쓸 수 있다.
최민정은 지난 3000m 계주 금메달로 6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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