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인플루언서 이제이쿡은 최근 SNS를 통해 인기가 급상승 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봉사와 후원을 하고 있는 보육원에 직접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두쫀쿠는 대량 구매도 어려운 상황인 만큼 본인의 특기를 살려 이 두바이쫀득쿠키를 직접 만들어 아이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양현수 성림아동원 원장은 “대구지역 유명 인플루언서로 외부로 노출되는 모습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을 텐데 밤을 새고 초췌한 모습이 더 진정성 있고 빛났다”며 “아이들도 생각이상으로 너무 즐거워해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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